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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료기술 Q-ray 관련 덴탈아리랑 인터뷰

  • 관리자 (nydent)
  • 2021-07-27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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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제(NY치과) 원장은 오는 8월 14일 아이오바이오가 주최하는 AIOBIO 특별치과경영세미나 ‘Just Do the Qray'의 연자로 나선다.

강의 주제는 ‘큐레이를 사용한 상담기법’. 강익제 원장을 만나 이번 경영강의를 통해 전하는 메시지에 관해 미리 이야기를 나눴다. 

“제가 개원 이래 제일 잘 한 선택 중 하나를 꼽으라면 ‘큐레이펜’이예요. 실제 개원하면서 크랙 환자들이 많거든요. 오죽하면 ‘크랙 신드롬’이라는 말이 있겠어요. ‘신드롬’의 의미는 잘 알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나온 이름이죠. 치과의사가 (크랙이라는 것을) 인지했다고 해도 환자는 ‘약간 시큰한데?’ 정도로만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 치료를 권하는 설명을 해도 환자는 치과의사와의 신뢰가 형성돼 있지 않으면 과잉진료로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많습니다.” 

강익제 원장은 ‘큐레이펜’을 수년간 임상에 활용해왔다. “저처럼 한 곳에서 오래 개원한 치과의사는 문제가 없지만 이제 막 신규 개원한 분들은 금이 간 것을 보여주기 위해 구강 내 촬영을 하죠. 그리고 크랙을 설명하지만 사실 잘 안나오는 경우도 많고 의학적으로도 금이 갔다고 해서 무조건 씌우는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이럴 때 시각적으로 붉은 색으로 나타나는 큐레이는 환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큰 힘이 되죠.”

상담은 원장이 직접 진행
강익제 원장은 상담을 직접 진행한다. 물론 작은 케이스까지 일일이 다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상담하는 것과 치과의사가 진단하고 직접 상담하는 것은 환자가 수용하는 이해도에서 큰 차이가 있다. 강 원장의 경우 환자 동의율도 거의 100%에 가깝다. 크랙 환자를 한 명만 제대로 상담하고 치료해도 약 50만원 정도의 수가라면 한 달에 3~4 명의 환자만 확보해도 큐레이에 대한 투자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강 원장은 큐레이를 평소 정말 기가 막히게 잘 활용하고 있다며 그 동안 소아환자가 별로 없고 이미 보험적용이 되기 전부터 잘 활용해왔기 때문에 이번 강의에서는 자신이 경험했던 큐레이를 이용한 병원 경영에 도움되는 사항을 잘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뢰, 시각적 효과, 그리고 언변
환자 상담을 잘하기 위해 강 원장이 꼽은 것은 크게 3가지다. 가장 좋은 것은 첫째 ‘신뢰’.

“제가 과거 저희 아버님 병원에서 잠시 진료를 돕고 있었을 때였어요. 아버님이 환자분에게 저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3~4년 근무한 (실력있는 치과의사) 아들이라고 소개하고 진료를 맡겼는데도 환자는 저의 설명보다 아버님의 ‘이 빼세요’라는 말씀 한 마디에 꼼짝없이 빼고 가시더군요. 그때 느꼈어요. 아~ 이런 것이 ‘라포’구나.”

두 번째는 ‘시각적 효과’다. 보통 첫 번째 '신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두 번째 항목은 '돈'과 '노력'만 있으면 가능하다. 장비를 구입해서 사진을 찍고 설명하는 그런 시각적인 효과를 위한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 강 원장은 환자들에게 진료설명, 예를 들면 포스트 같은 것을 설명해도 환자는 임플란트로 그림을 그린다고 말하고 크랙도 마찬가지여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번 보여주면 이해가 빨라지고 치료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이뤄진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 번째는 ‘언변’이라고 꼽았다. 그러나 이 세 번째도 앞의 첫 번째 신뢰, 두 번째 투자와 노력이 없이는 이뤄지지 않는 것.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강 원장은 시각적인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큐레이 사용자로서 느꼈던 부분, 그리고 치과 상담시의 활용법 등을 오는 8월 14일 자세히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정량광형광기술을 활용한 치아우식 검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급여화가 돼 건강보험 요양급여 항목으로 만 5세에서 12세 이하 아동 대상으로 구강당 청구를 통해 6개월 간격으로 1년 2회 검사가 가능하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www.dentalarirang.com)

 

 

 

[이주의 연자] NY치과 강익제 원장 - 덴탈아리랑 (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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